광양 용강도서관 정대건 작가 강연, 10월 2일부터 선착순 신청

  • 입력 2026.10.02 16:4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양시 제공

시민들은 10월 17일 오후 2시 광양시 용강도서관에서 열리는 정대건 작가 강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MY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광양시는 ‘문학의 숲’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항목내용
참여 대상시민
강연 일시10월 17일 오후 2시
신청 기간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신청 방법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MY광양’ 앱
문의용강도서관 061-797-3859

이야기로 삶을 바라보는 시간

강연 주제는 ‘이야기로 삶 바라보기’입니다. 정대건 작가는 스토리텔링이 작동하는 원리를 삶에 비춰 살펴보고, 자신의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된 과정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강연에서는 ‘인물’, ‘장애물’, ‘갈등’ 등 이야기를 이루는 기본 요소도 함께 다룹니다. 용강도서관은 시민들이 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도록 ‘문학의 숲’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대건 작가의 활동 이력

영화감독 겸 소설가로 활동하는 정 작가는 2011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18년 바르샤바국제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년에는 한경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과장이 전한 강연 취지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이번 강연이 평범한 삶도 하나의 의미 있는 이야기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창작에 대한 동기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양시 벼 수확 기준, 품종별 45~60일·건조 45℃ 관리

▶ 광양시 주민자치회 교육, 80여 명 참석해 현안 발굴 역량 배워

▶ 광양시 8급 직원, 민원 현장 고민과 시정 의견을 시장과 공유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