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탑 열애 인정…“뮤직비디오 촬영 계기로 인연 맺어”

  • 입력 2026.10.02 15:4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탑 SNS

가수 겸 배우 나나(35)와 그룹 빅뱅 출신 탑(38)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탑의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의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후 가까워진 두 사람은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해 현재 4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며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1987년생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2024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1991년생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하는 등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