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일본 사가현과의 우호교류 15주년을 기념해 4일까지 무안청사 1층 윤선도홀에서 사진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는 2011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뒤 이어온 양 지역의 교류를 돌아보고, 사가현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시장에는 사가현 현황 자료 2점과 관광·홍보 사진 23점 등 총 25점이 걸립니다.
다케오시도서관의 공간과 건축미를 비롯해 구넨안, 바바노야마의 벚꽃, 누이노 연못 등 사가현의 관광·문화자원도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사가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진전’도 열어 주요 관광지와 자연·문화자원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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