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찾은 전국노래자랑, 90분 특별 편성으로 10월 4일 방송

  • 입력 2026.10.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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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3년 만에 제주도를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 ‘제주 서귀포시 편’은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90분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와 만납니다.

축하공연에는 진성, 강문경, 별사랑, 미스김, 빈예서가 함께해 제주 앞바다의 분위기를 더합니다.

무대에는 ‘인턴 해녀 3인방’이 박진영의 ‘허니’를 선보이고, ‘4남매네’와 ‘쌍둥이 형제네’ 등 제주 참가자들도 출연합니다.

3년 전 ‘2023년 서귀포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김지후 참가자도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85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은 10월 4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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