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형과 김대호가 제주도에서 단체 임장을 진행합니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콘셉트별 매물을 소개하는 제주도 단체 임장 편이 공개됩니다.
이번 일정은 지난해 300회 특집으로 진행한 제1회 경주 단체 임장에 이어 마련된 두 번째 단체 임장입니다.
출연진은 양세형 팀과 김대호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테마에 맞는 매물을 찾습니다.
양세형 팀은 각재기국을 먹고 행원포구에서 배 낚시에 도전한 뒤, 구좌읍 행원리사무소를 찾아 1억 원대 매물을 확인합니다. 김대호 팀은 서귀포시 보목동의 바다 앞 별장을 방문합니다. 이 공간은 개그맨 故 이주일이 생전에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