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전국에 소개했습니다.
(재)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충청북도, 청주시 등 5개 기관과 지자체가 주최했고,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 5개 기관이 공동주관했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부처도 후원 및 특별 후원에 참여한 전국 규모 행사입니다.
부여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을 주제로 부여형 도시재생대학과 도시재생 기반조성, 지역자원 기록화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동남리 향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2019~2026)’, ‘규암나루 도시재생뉴딜사업(2022~2026)’, ‘부여읍 도시재생인정사업(2022~2026)’, ‘은산 우리동네살리기(2026~2029)’의 추진 성과도 함께 알렸습니다.
홍보부스에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대학(주민기술학교)의 ‘우리동네 목공반’과 ‘우리동네 가드닝반’, 그리고 수료생들이 함께 만드는 거리재생 프로젝트의 내용도 반영됐습니다.
이희준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부여형 도시재생사업과 특색있는 부여의 지역자원을 전국에 성공적으로 홍보했다.”라며 “부여군과 부여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하고 자생적인 도시재생 환경기반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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