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일 논평을 통해 검찰 조직 폐지와 이른바 ‘중수청’ 출범을 두고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건국 이래 78년간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탱해 온 검찰 조직이 기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른바 ‘중수청’은 인력과 시설, 시스템 어느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한 완벽한 ‘깡통 수사기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새벽까지 소셜미디어에 접속해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인 대통령의 행태를 거론하며, 치안과 수사 체계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국정 책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법치와 수사 시스템을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1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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