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일 논평을 통해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발표에서 노인의 날을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지금의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세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쟁과 폐허, 극심한 가난을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희생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어르신들의 현실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자녀를 위해 헌신했지만 노후 생계를 걱정해야 하고, 일자리와 병원비, 돌봄 문제까지 함께 짊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은 말뿐인 감사가 아니라 안정적인 소득, 양질의 일자리, 부담 가능한 의료비, 빈틈없는 돌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이고 존엄한 노후를 실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1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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