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을 기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리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오늘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효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심히 어르신을 보살피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수원특례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열고 종사자 37명 표창
▶ 함평군 사회복지 종사자 450여 명 격려…제4회 기념행사
▶ 수원특례시 발달장애인 페스티벌, 공연·그림전 열고 1,000여 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