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발달장애인 축제서 8개 팀 공연 격려

  • 입력 2026.10.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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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발달장애인과 가족, 시설·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한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새빛으로 어울림’에서 8개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다. 행사는 30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렸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참석했다.

개그맨 김기리가 진행을 맡았고,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객석에서는 박수와 응원이 나왔다. 참가자와 관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졌다.

김 의원은 매년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이어온 곰두리봉사회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행사 진행을 위해 애쓴 이들을 격려했다. 그는 “문화와 예술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게 하는 소중한 매개”라며 “오늘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준 발달장애인 여러분의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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