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명, 감염관리 교육 3회 참여

  • 입력 2026.10.01 14:2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 제공

부천시 관내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종사자 80명이 3월부터 9월까지 감염관리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모두 3회 진행됐으며, 부천시가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확인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관 유형별 특성을 고려했다. 첫 교육은 부천시보건소가 자체적으로 진행했고, 두 번째와 세 번째 교육은 부천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부천세종병원과 협력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 전파 대응, 시설·환경 관리와 함께 장기요양기관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다제내성균과 결핵을 다뤘다.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을 하고 뷰박스(view-box)와 ATP 측정기를 활용해 손 위생도 점검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장기요양기관의 감염관리는 종사자들의 일상적인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익힌 감염관리 방법이 각 기관의 현장에서 실천돼 보다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평택시 65세 이상, 흉부 X선 결핵 검진 매년 무료

▶ 부천시, 기관혁신 멘토링 열어…4개 지자체와 혁신사례 공유

▶ 부천시 주거취약계층 19가구 집수리 완료…도배·장판 등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