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청년 참여 프로그램 ‘쾌유 합창단’은 10월에도 단원 네트워킹과 야외활동을 진행한다. 일상에서 무기력을 느끼거나 업무 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고 느끼는 청년 등이 참여 대상이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청년들의 정서적 환기와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악을 매개로 청년들이 만나 소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도록 활동을 마련했다.
매주 목요일 이어온 합창 연습
단원들은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창원 스펀지파크 교육동에서 호흡·발성 훈련과 파트별 연습, 전체 합창을 진행했다. 연습을 바탕으로 9월 19일 열린 ‘2026년 제7회 창원시 합창페스티벌’에 참여해 준비한 곡을 선보였다.
공연 뒤에도 교류 계속
합창단 활동은 무대 이후에도 이어진다. 10월에는 단원 간 네트워킹과 야외활동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일상 속 무기력을 느끼는 청년, 업무 외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고 느끼는 청년, 음악으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싶은 청년 등 |
| 활동 일정 | 지난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연습 진행, 10월 후속 프로그램 운영 |
| 활동 내용 | 호흡·발성, 파트별 연습, 전체 합창, 단원 네트워킹, 야외활동 |
단원들은 함께 목표를 세우고 연습해 공연을 완성했다. 창원시는 공연 준비 과정에서 청년들이 소통하고 관계를 넓혔으며, 무대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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