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지뢰 사고에 “가차 없는 보복” 협박 비판

  • 입력 2026.09.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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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026년 9월 30일 논평을 통해 북한군 지뢰로 보이는 폭발로 우리 장병이 발목 절단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진성준 국방위원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번 사고를 ‘자작극’이라며 ‘가차 없는 보복’을 위협했다고 전했습니다.

논평은 조사 사흘째에 북한군 수지 반보병 지뢰가 추가로 발견돼 최소 4발이 직경 4m 안에 몰려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의 도발에 강력히 대응하고, 북한을 비호하는 발언을 한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5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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