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진단과 16번 항암 치료 고백…이봉원 응원에 눈물

  • 입력 2026.10.01 10:5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박미선이 유방암 진단과 림프절 전이로 총 16번의 항암 치료를 받았던 시련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출연해 삶의 굴곡과 우정,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미선은 조용히 치료를 마친 뒤 복귀하려 했지만, 온라인에 가짜 장례식 영상과 연관 검색어가 등장하면서 지난해 11월 '생존 신고'를 위해 방송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투병 중 남편 이봉원으로부터 받은 “괜찮을 거야. 걱정하지 마. 내가 있잖아”라는 답장을 떠올리며, 남편이 자신의 울타리였다고 말했습니다.

김정난은 갑상샘암 수술 사실을 처음 공개했고, 박미선이 힘든 시기마다 곁을 지켜줬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속한 '아.우.디.' 모임 멤버 6명 중 3명이 암을 경험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