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부제 내 주머니를 지키고, 삶의 등급을 높이는 최소한의 경제상식 떠먹여드림, 2026 개정판)이 2026년 10월 7일 나왔다. 지은이는 이현우 지음이다. 펴낸 곳은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2,000원, ISBN은 9791124272831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최소한 이 정도 경제상식은 있어야 어디 가서 호구 소리 안 듣습니다!“ 7년 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경제 상식 입문서!
2019년 처음 출간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출간 후 7년여 동안 ‘경알못(경제 알지도 못하는 사람)’ 독자들에게 꾸준한 지지를 받아 온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이현우 작가는 유튜브 채널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을 운영하며 구독자들에게 삶을 안온하고 행복하게 꾸릴 수 있는 경제상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2026년 개정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고금리 기조와 그에 따른 여러 경제 상황의 변화, 국제 정세의 급변과 신기술의 등장 등 최신의 경제 지식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출간된 그 해에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을 만큼 그 내용과 구성에 있어서 두루 인정받은 이 책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2026년 현재에도 많은 독자들이 경제 상식을 쌓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라고 하면 일단 머리부터 지끈거리는 왕초보 ‘경알못’을 위한 0단계 경제 해설서 학교에서 제대로 배워본 적 없지만 많은 성인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손에 꼽는 소양이 있으니, 그것을 바로 경제 교육이다.
작게는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금 운용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우리를 둘러싼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는 시각까지, 경제적인 안목은 현대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능력이 되었다.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돈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것이다.
개정판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의 저자이자 경제 유튜버인 이현우 작가가 경제지식과 경제뉴스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 독자들에게 책과 영상 등 꾸준히 콘텐츠를 전파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기초적인 경제 지식은 우리가 우리의 일상을 안전하고 따듯하게 지키는 데 필수적인 방패이기 때문이다.
급여 저축과 금리, 주식과 부동산부터 챗GPT와 자율주행차, AI와 함께하는 미래까지 당신이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단 한 권으로 압축하다!
이 책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의 가장 큰 매력으로는 우리의 경제 활동을 둘러싼 다양한 배경 지식을 단 한 권에 잘 담아냈다는 점일 것이다.
우리가 급여를 받으면 저축하는 은행과 금리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상반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모두를 곤란에 빠뜨렸던 환율, 신용도 조회 등 개인의 경제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부터 주식과 부동산, 가상화폐나 금 등 우리는 놀아도 돈은 불릴 수 있는 다양한 투자처들에 대한 정보는 물론 미국과 중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경제 그리고 AI, 로봇 그리고 자율주행차와 같은 신기술 이야기까지 빠뜨리지 않고 골고루 다루고 있다.
특히 최근 1~2년 사이에 발생한 여러 시의적인 이슈를 반영한 것이 이번 2026년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각종 통계수치의 변화는 물론 그간 벌어진 국제적인 급변 사태와 우리 일상에 재빠르게 파고든 신기술 등을 놓치지 않고 내용에 반영하였다.
특히나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으로 예상보다 장기화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와 그에 따른 석유 공급망 차단 문제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인 유가를 좌지우지하며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국제 정치적인 사건과 우리의 경제적 일상 사이의 연관성을 언급하고 챗GPT와 자율주행차, 생성형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경제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할지 하나하나 따져보는 서술은 독자들이 최신의 경제 감각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2026년 개정판 저자의 말: 흔들리는 시장,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초판 저자의 말: 당신의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상식 프롤로그: 이제라도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자 마음먹었다면 1장. 모르면 주머니 탈탈 털리는 경제상식: 금융
01. 돈은 스쳐 지나갈 뿐 | 02. 금리는 누가 정하는 거야? | 03. 금리는 왜 자꾸 변하는 거야? | 04. 은행에 있는 돈은 정말 안전할까? | 05. 돈이 늘어나는 마법 | 06. 돈을 부르는 이름이 다 다르다고? | 07. 금리가 인상되면 왜 주가가 폭락할까? | 08.
왜 부동산은 내 월급보다 빠르게 상승할까? | 09. 돈이 차오를 때와 빠질 때의 흐름을 알려면? | 10. 돈을 아무리 풀어도 효과가 없다고? | 11. 화폐 개혁은 왜 해야 할까? | 12. 왜 달러는 세계 어디서나 쓰기 쉬울까? | 13. 전문가들도 환율은 어렵다? | 14.
일상 곳곳에 스민 환율의 미친 존재감 | 15. 환율로 흥한 사람, 환율로 망한 사람 | 16. 내 신용은 어디서 조회할까? | 17. 돈을 어디다 맡길까? | 다시 읽는 경제史. IMF 외환위기가 불러온 시련의 시절 2장. 부자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경제상식: 투자
01. 서울 부동산, 그동안 얼마나 올랐을까? | 02. 수시로 바뀌는 부동산 정책들 | 03. 내 돈 없이도 집 장만? 갭 투자가 뭐길래 | 04. 부동산 상승 시그널을 읽으려면? | 05. 환율도 모르고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 | 06. 부동산 시장에 나타난 이상현상들 | 07.
전세·월세 보증금 떼먹이지 않으려면? | 08. 정말 쉬운 ‘주식 사용설명서’ | 09. 주식 한번 해볼까? | 10. 주가는 환율과 앙숙 | 11. 주식으로 자산시장 피벗 | 12.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라! | 13. 공매도 대첩 | 14. 많고 많은 펀드 종류 … 뭐가 다를까? | 15.
이자가 따박 따박 ‘채권’ | 16. 재테크 고수의 ’금 투자‘ | 17. 내가 돈을 만든다 ’비트코인‘ | 18. 국민연금에 국민이 없다? | 19. 연말정산을 대하는 우리들의 태도 | 20. 부자들은 ’세테크‘를 한다 | 21. 유대인의 재테크 비밀 ’보험‘ | 다시 읽는 경제史.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떻게 투자했을까?
3장. 알면 경제기사가 재밌어지는 경제상식: 거시경제
01. 내 월급 빼고 오르는 물가 … 인플레이션이 뭐길래 | 02. 물가가 내려가면 좋은 거 아니야? | 03.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될까? | 04. 시장에 자유를? 통제를? | 05. 뭉치면 산다? 착한 독점이란 | 06. 우리나라 소득 수준은 세계에서 몇 위일까? | 07. 국제수지를 아시나요?
| 08. 실업률 통계는 얼마나 정확할까? | 09. 성장이 먼저? 분배가 먼저? | 10. 느리지만 탄탄하게, 저성장 시대를 살아가는 법 | 11. 자산 시장의 거품을 막을 수 없을까? | 12. 내 부동산이 거품이라고? | 13. 부동산의 적정가격은 얼마일까? | 14.
시한폭탄이 된 부동산PF | 15. 복지는 포퓰리즘이야? | 16. 지금은 기본소득을 이야기해야 할 때 | 17. 노오력이 부족해? 일자리가 부족해? | 18. 저출산이 그렇게 큰 문제라고? | 다시 읽는 경제史.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미국의 대공황 4장.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상식: 기업활동
01. 주식회사와 유한회사는 무엇이 다를까? | 02. 내 월급은 어떤 형태일까? | 03.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 보험료의 정체는? | 04. 동상이몽 최저임금제 … 해법은 있을까? | 05. 직장인들이 회계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는? | 06. 기업들의 속임수, 회계부정 | 07.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는 왜 병들었을까? | 08. 회사 곳간을 털어라 | 09. 말 많은 법인세 … 올려야 해? 내려야 해? | 10. 증자와 감자가 뭐야? | 11. 두 얼굴을 가진 노동조합? | 12. 한국인 노동 잔혹사 | 13. 낮은 금리가 좀비 기업을 만드는 까닭 | 14.
회사가 파산하면 뒷정리는 어떻게 할까? | 다시 읽는 경제史. 탐욕이 가져온 2008년 글로벌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이현우 (지은이)
법을 전공했지만, ‘회계사는 자본주의 파수꾼’이라는 말이 왠지 멋있게 들려 AICPA(미국 공인회계사)에 도전하여 성공했다. 대기업 회계팀에 취직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지만, 어느 날 영혼 없는 거대 자본이 무서워 무작정 회사를 그만두고 2년 동안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쉽게 분석하기 시작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쿠팡 일용직과 플랫폼 배달, 대리기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 진자 평범한 사람들이 어떤 법을 전공했지만, ‘회계사는 자본주의 파수꾼’이라는 말이 왠지 멋있게 들려 AICPA(미국 공인회계사)에 도전하여 성공했다.
대기업 회계팀에 취직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지만, 어느 날 영혼 없는 거대 자본이 무서워 무작정 회사를 그만두고 2년 동안 손에 잡히는 대로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쉽게 분석하기 시작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쿠팡 일용직과 플랫폼 배달, 대리기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면서 진자 평범한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직접 겪었다. 그 체험을 바탕으로 자본과 엘리트 중심의 시각을 벗어나 현실에 뿌리내린 경제와 부동산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자본가를 대변하는 엘리트 지식인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대중들의 눈높이와 현실에 맞추어 분석한 경제와 부동산 전망은 1,4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조회했다. 또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콘텐츠로 오마이스쿨에서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과 『모르면 호구 되는 투자상식』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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