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부제 400만 명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청소력)이 2026년 10월 21일 나왔다. 지은이는 마스다 미츠히로 지음, 장은주 옮김이다. 펴낸 곳은 서스테인이다.
분야는 자기계발, 정가는 18,000원, ISBN은 9791193388556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밀리언셀러 《청소력》 저자 신간!*** “술술 풀린다, 인생이 달라진다, 막혀 있던 운과 돈의 물꼬가 트인다!”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청소력’ 전문가 마스다 미츠히로의 2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는데 왠지 모르게 답답한 적이 있지 않은가? 벗은 옷을 대충 놔두고 누워서 쉬는데도 여전히 피곤하다거나, 어질러진 방을 보며 치워야 한다고 생각만 한 채로 집도 삶도 어수선한 나날을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별생각 없이 쌓아둔 짐 더미 사이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면, 꽉 막힌 일상에 단 10초의 행동으로 운의 물꼬를 터줄 ‘청소력’을 따라 해보자.
4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청소력 시리즈’ 저자 마스다 미츠히로가 20년간 활동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온 경험을 압축하여 신간 《방을 치웠을 뿐인데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를 집필했다. 이 책의 핵심이자 저자의 인생철학인 ‘청소력’에 따르면 공간과 그곳에 머무는 사람의 삶에는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 방을 깨끗이 함으로써 사람의 행동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며 인생까지도 바뀐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현관부터 거실, 주방, 화장실, 침실 같은 생활 공간을 조금만 정리했을 뿐인데 삶이 긍정적으로 달라진 사례가 가득하다.
매일 수도꼭지를 닦자 호감을 주는 말버릇으로 바뀐 사람, 바닥에 어질러진 물건을 상자에 담아두자 뜻하지 않은 수입이 생긴 사람, 거실을 깨끗하게 치우자 가족관계가 화목해진 사람 등 여러 사례를 접하다 보면 사소한 정리부터 당장 시작할 힘이 샘솟는다.
이 책과 함께 방 안에 정체된 탁한 기운을 내보내 보자. 머지않아 당신의 집에도 맑은 기운이 흐르며 인생의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일도 인간관계도 잘 안 풀릴 때, 청소 하나로 삶의 흐름이 바뀐다!”
부와 행운을 끌어들이는 공간의 비밀 누구보다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는 부자들이 앞장서서 청소를 성공의 핵심으로 꼽는 경우가 많다.
스타벅스 전 CEO 하워드 슐츠는 “청결함도 체험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강조하며 점포의 관리 상태를 점검했고, 혼다 창업자인 혼다 소이치로와 파나소닉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도 청소를 사업 이념으로 삼았다.
이처럼 성공한 이들이 깨끗한 공간을 무엇보다 중시한 이유는 정리가 단순히 물리적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일에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이 머무르는 곳을 정결하게 관리하는 일은 곧 마음의 묵은 때를 닦아내는 일로 이어지면서, 공간과 더불어 삶에도 긍정적인 기운을 깃들게 한다.
‘청소력’에 따르면 공간은 자신을 비추는 거울과 같다. 내 마음이 행동으로 나타나고, 행동의 결과가 공간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단, 지저분한 방을 보고 자신을 게으르다며 자책하지 말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신을 부정하면서 지금 상태를 외면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질러진 방은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전쟁의 훈장’이다.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 ‘방 칭찬’부터 해보라고 이 책은 권한다. 칭찬을 통해 자기 긍정이 이루어지면서 공간을 돌보고 나아가 자신을 돌볼 힘이 생기게 된다.
‘아주 작은 곳을 닦아라, 물건의 제자리를 정한다, 바닥에 아무것도 두지 않는다’라는 청소력의 3단계 방법을 실천하다 보면 “현관 청소법을 따라 하니 지긋지긋한 악연이 정리됐다”, “정체된 공기를 바꾸니 사업이 풀리기 시작했다” 같은 숱한 경험담처럼, 당신의 미래도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매일 10초, 수도꼭지를 닦았더니 부정적인 기운이 사라졌다!”
심리학과 사회학, 뇌과학이 입증한 정리의 힘 1장에서는 작은 무질서만 바로잡아도 인생을 뒤바꿀 수 있는 정리의 힘에 관해 이야기한다.
뉴욕에서 치안을 위해 ‘깨진 유리창 정책’을 도입하여 지하철의 낙서를 제거하고 차내를 청결히 유지하자 지하철 부근의 범죄율이 75퍼센트나 격감한 사례와, 어질러진 모습의 시각 정보가 뇌의 인지적 피로를 일으킨다는 프린스턴대학교의 연구 결과처럼 심리학 및 사회학, 뇌과학 연구를 통해 환경이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끼치는 영향력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2장에서는 현관, 화장실, 주방 등 생활 공간에 담긴 의미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오늘날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아본다. 아울러 30년 가까이 청소업을 해온 저자의 실용적인 공간별 정리 팁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단순한 수납이 아닌, 필요한 물건을 제때 쉽게 꺼내는 기술인 정리정돈에 관해 이야기한다. 정돈을 통해 빈자리를 만들고 각각의 물건에 자리를 정해주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분명해지고 살아갈 삶의 방향 또한 선명해진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4장에서는 몰입을 도와 효율을 높이고 운을 부르는 나만의 작은 공간을 만드는 법을, 5장에서는 작심삼일을 반복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청소력을 손쉽게 습관으로 만드는 전략을 알려준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시작하는 글 | 당신의 방은 당신 자신이다 1장 방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무질서는 걷잡을 수 없이 전염된다_깨진 유리창 이론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공간을 닮아간다 수도꼭지를 닦았을 뿐인데 말버릇부터 달라졌다 방 안의 모든 물건은 당신이 허락한 것이다 테이블만 정리해도 뇌의 피로가 풀린다 부자는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세계 22개국 사람들과 함께한 컵 닦기 운동 2장 공간마다 불러오는 운이 다르다 내가 사는 방식은 방에 그대로 나타난다 현관은 집과 세상을 구분하는 경계다 현관이 막히면 들어올 운도 막힌다 성공한 사람들은 화장실부터 체크한다 화장실은 ‘운이 열리는 곳’이다 천 년 전 승려들이 절에 욕실을 지은 이유 오늘의 피로를 내일로 가져가지 않는 법 침실이 인생의 3분의 1을 좌우한다 잠이 잘 오는 방은 따로 있다 부엌은 삶이 순환하는 공간이다 부엌 청소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냉장고를 열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보인다 집안 분위기는 거실에서 드러난다 대화가 꼬이는 날에는 거실을 치워라 내 마음을 비추는 숨은 공간들 3장 운은 빈자리로 들어온다 과거를 끊고, 습관을 닦고, 잡념을 비운다 오래된 껍질을 벗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지금 바로 행복하기 위해 ‘언젠가’를 버려라 버려도 다시 쌓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닦다 보면 문제의 진짜 원인이 보인다 더러움을 지우는 방법에도 순서가 있다 정리는 수납이 아니라 꺼내는 기술이다 물건에 자리가 생기면 해야 할 일도 선명해진다 4장 운이 트이는 공간은 반 평이면 충분하다 집 안에 ‘일상 금지 구역’을 만들자 뇌는 장소와 행동을 함께 기억한다 반 평의 공간을 ‘성역’으로 바꾸는 세 가지 원칙 앉기만 해도 생각이 흐르는 공간 5장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습관이 완성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공간에도 관성의 법칙이 있다 작심삼일은 실패가 아니라 전략이다 청소력을 습관으로 만드는 3단계 방법 어제와 다른 한 걸음이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 맺는 글 | 운이 트인 방에서 빛나는 미래가 시작된다 참고문헌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마스다 미츠히로 (舛田光洋) (지은이)
청소력 연구회 대표. 15년에 걸쳐 청소업을 하면서 ‘공간과 인생의 상관관계’와 ‘환경 정비가 마음에 주는 변화’를 깨달았다. 이를 독자적으로 연구한 후, 인생철학 ‘청소력’을 제창했다.
청소력을 도입한 기업 발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2006년부터 컨설턴트 활동을 했으며 많은 경영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개인을 대상으로 한 ‘청소력 세미나’를 일본 전역에서 개최하고,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 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청소력 시리즈’는 누적 4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청소력 연구회 대표. 15년에 걸쳐 청소업을 하면서 ‘공간과 인생의 상관관계’와 ‘환경 정비가 마음에 주는 변화’를 깨달았다. 이를 독자적으로 연구한 후, 인생철학 ‘청소력’을 제창했다.
청소력을 도입한 기업 발전 프로그램을 개발해 2006년부터 컨설턴트 활동을 했으며 많은 경영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개인을 대상으로 한 ‘청소력 세미나’를 일본 전역에서 개최하고,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 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청소력 시리즈’는 누적 4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저서로는 50만 부를 기록한 《청소력》을 비롯하여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방정리 기술》,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등이 있다.
장은주 (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일본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중 활자의 매력에 이끌려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글쓰기의 힘》,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등이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