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영호·순자, 영철·정숙 최종 커플…현실 커플은 불발

  • 입력 2026.10.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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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제공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이 최종 선택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영호와 순자, 영철과 정숙이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최종 선택 현장에서 영수는 현숙에게 직진했으나, 현숙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커플 성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영식은 영숙을 택했으나 영숙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며, 상철과 영자, 옥순 등도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솔로나라를 떠났습니다.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철은 “방송 후 데이트를 가졌으나 최종 커플로만 남게 됐다”며 현재는 각자의 길을 응원하는 사이임을 밝혔습니다. 순자 또한 “한 달 동안 서너 번 만나다 성향 차이를 느꼈다”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33기 모솔 특집에 이어 방송될 ‘나는 솔로’ 34기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새로운 특집은 오는 10월 7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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