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K-브랜드지수 광역자치단체장 부문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위에 올랐고, 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 박찬대 인천시장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빅데이터 2252만 4484건을 분석해 산출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검색,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디지털 데이터를 반영해 대중 인식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광역단체장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처음으로 선두에 오른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2위로 내려가면서 순위 변동이 나타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10위에 새로 진입한 점도 눈에 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 신규 공직자 75명 임용장 수여…추미애 지사 “10년쯤 해야 통달”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시장 발언에 “정치적 선동” 비판
▶ 오세훈 시장, 추석 첫날 애란원 찾아 한부모가족과 명절 인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