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만 유튜버’ 사망여우가 배우 한가인의 뒷광고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정식으로 사과하며, 관련 쇼츠 영상 비공개 처리에 나섰다. 사망여우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이유를 막론하고 이번 영상으로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사망여우는 알부민 제품의 과대광고 의혹을 다루며 한가인이 제품을 소개한 장면을 거론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한가인은 “대가나 협찬 없이 직접 구매한 제품”이라며 2024년 7월 23일 61만 6,000원을 결제한 내역을 공개하며 정면 반박했다.
사망여우는 “한가인 님이 사과하셨음에도 본질이 아닌 내용을 잘라 쇼츠로 만들어 오해를 샀다”며 “본질에 집중해야 할 채널로서 미숙하고 경솔한 판단이었다”고 반성했다. 이어 “여러분이 쥐어주신 마이크의 무게를 잊지 않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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