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에서 도로명주소 이용에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점검이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습니다. 북구는 전수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과 점검 내용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됩니다. 대상은 도로명판 3,757개소,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번호판 281개, 사물주소판 564개소입니다.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설치 상태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살폈습니다.
현장에서 위험 시설물 정비
점검 과정에서 모바일 주소정보관리시스템 ‘스마트 KAIS’를 사용해 결과를 실시간 등록했습니다.
북구는 도로명판 등 부적합 시설물 70개소와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을 현장에서 즉시 교체·정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매년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민이 정확한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보수에 최선을 다해 구민들이 주소 정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북구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성군 공룡엑스포서 도로명주소·주소정보시설 활용법 안내
▶ 단양군, 공중화장실·관광지 5곳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
▶ 단양군, 5곳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 완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