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기업 직원들은 격려금과 성과금 등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받게 된다. ㈜금풍공업과 (유)한주엔지니어링은 9월 30일 상품권 2,020만 원 상당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광양시는 이날 제10차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동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업별 구매 금액과 지급 대상
㈜금풍공업은 1,020만 원, (유)한주엔지니어링은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마련했다. 두 회사 직원들도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 공감해 상품권 지급에 동참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금풍공업·(유)한주엔지니어링 직원 |
| 행사 일자 | 9월 30일 |
| 상품권 구매액 | 총 2,020만 원 상당 |
| 지급 방식 | 격려금·성과금 등으로 광양사랑상품권 지급 |
구매 릴레이 동참식 참석자
행사에는 박성현 광양시장과 ㈜금풍공업 서정현 대표, (유)한주엔지니어링 한미향 대표,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상품권은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점 등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시소상공인연합회 황대환 회장은 “직원들에게 지급된 광양사랑상품권이 음식점과 전통시장, 골목상점 등에서 사용되면 소상공인 매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움직임이 더 많은 기업과 기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 참여 이어간다
광양시는 직원 격려금과 성과금, 포상금, 복지비 등을 광양사랑상품권과 연계하는 기업·기관·단체의 참여를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격려금과 성과금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받는 데 뜻을 모아주신 기업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직원 복지가 지역 내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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