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읍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연구용역은 지역 여건과 상인·주민 의견을 반영해 보완됩니다. 영광군은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9월 30일 중간보고회 개최
영광군은 9월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영광군의회 의원과 실단과소장, 상인회장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구시가지 상권 현황과 지역 여건을 분석하고, 상인과 주민 등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상권별 여건과 실행 방향 논의
중간보고에서는 상권 실태조사와 이용행태 분석, 상권별 여건에 따른 대응 방안,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 실행계획 수립 방향이 다뤄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여건과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를 함께 살펴 핵심 분야를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구시가지 특성에 맞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활력 있는 구시가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광군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용역 내용을 보완하고 12월 최종보고회를 열 계획입니다.
출처 : 영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 동구 평화시장 닭똥집거리, 약 3억 8천만원 들여 상권 육성
▶ 영광군 대학생 전기차 대회 10월 2~4일 개최…45개 팀 참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