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는 9월 30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주시청 사거리 등 주요 출근 동선에서 친환경 이동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출근길 시민과 직원에게 승용차 대신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렸다.
캠페인은 시청 주요 출입구와 시청 앞 사거리 등지에서 이뤄졌다. 출퇴근 시간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늘려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대중교통을 활용하는 등 생활 속 실천과 자발적 참여를 안내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걷기와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이동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 진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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