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보조사업자는 이제 광주은행·농협은행뿐 아니라 신협·수협·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9월 29일 세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용 가능한 금융기관 확대
협약 전에는 광주은행과 농협은행에서만 전용계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개설 가능한 금융기관은 2개에서 5개로, 목포시 관내 이용 가능 영업점은 10개소에서 36개소로 늘어났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지방보조사업자 |
| 협약일 | 9월 29일 |
| 개설 가능 금융기관 | 광주은행·농협은행·신협·수협·새마을금고 |
| 계좌 개설 방법 | 거주지나 사업장과 가까운 금융기관을 직접 선택해 개설 |
계좌 개설 안내 예정
사업자는 거주지 또는 사업장과 가까운 곳을 골라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목포시는 협약 금융기관과 계좌 개설 방법을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 보조사업자 안내 공문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이용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조사업자가 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 편의를 높이고, 예치금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목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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