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의 짖음과 산책, 분리불안 등 행동을 다루는 강연이 10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3층에서 열립니다. 논산시는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강형욱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연 내용과 입양 안내
강연 주제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입니다. 반려견의 행동을 문제로만 판단하기보다 행동의 원인과 신호를 이해하고,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강연과 함께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는 유기·유실동물 입양홍보행사가 진행됩니다.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을 소개하고 입양 절차와 방법을 안내합니다.
신청 방법과 행사 일정
강연은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강연장에 동반 입장할 수 없으며, 사전 신청이 마감되면 현장 접수도 받지 않습니다. 신청 관련 문의는 논산시 동물보호센터(☎041-746-8470)로 하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강연 일정 | 10월 11일 오후 2시 ~ 4시 |
| 장소 |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
| 신청 방법 | 네이버폼 사전 신청 |
| 입장 안내 | 반려동물 동반 입장 불가, 사전 신청 마감 시 현장 접수 불가 |
| 문의 |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041-746-8470 |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는 만큼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보호자의 노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반려동물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논산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강경젓갈축제에서도 유실·유기동물 입양홍보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1월 28일에는 고양이를 주제로 한 명사 초청 강연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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