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지역 여성 취·창업자는 축제·관광·문화 분야 행사와 연계한 활동 기회를 넓히고, 사업과 제품을 알릴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됩니다. 논산문화관광재단과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논산시가 2026년 9월 30일 오후 12시 58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협약은 두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여성 취·창업자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 홍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참여와 홍보 협력
양 기관은 축제·관광·문화 분야 행사와 여성 취·창업자의 활동을 연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과 제품 홍보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읍니다.
기관 대표 발언과 협력 방향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 여성 취·창업자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사업을 알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여성 취·창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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