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는 제26회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이 열렸습니다.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장애인의 정보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기도 내 장애인 약 400명이 참여해 IT·e스포츠 경진대회와 AI 챌린지, AI정보검색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AI 기반 검색 도구를 활용하는 ‘AI정보검색’ 종목이 새롭게 운영됐습니다.
이날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과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 권태익 의원도 함께해 참가자들을 축하하고 응원했습니다.
김현덕 의원은 “IT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로 인한 불편과 장벽을 낮추고,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참가자 여러분의 노력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상의 기쁨을 누리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참가자들의 역량과 열정이 더 큰 도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하고 각자의 역량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관심과 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가능성이 장애로 인해 제한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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