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이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앞두고 관계기관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9월 29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제1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중앙회, 지역농협, 읍면 담당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매입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조사항과 현장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군위군의 올해 매입 계획은 일반벼 약 3,089톤, 인센티브 물량 89톤, 친환경벼 27톤 등 총 3,200톤가량입니다. 매입 일정은 산물벼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포대벼가 11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입니다.
올해 매입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쌀이며, 영호진미는 올해 처음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됐습니다. 군위군은 품종변경에 따른 출하 혼선을 줄이고, 차량과 지게차 운행 및 톤백 상·하차 과정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공공비축미곡 중간정산금은 기존 4만원에서 6만원으로 2만원 인상됐습니다. 홍광표 농정축산과장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농업인들이 불편 없이 출하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군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위군 신규공무원 임용…행정·복지 등 군정 분야 배치
▶ 수원특례시의회, 팔달사 도로 민원 듣고 사유지 매입 여건 확인
▶ 엔비디아, 204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美 사상 최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