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사회적 고립 가구에 식료품 지원…안부살핌 대상자 150명

  • 입력 2026.09.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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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식료품 지원이 지난 9월 28일 이뤄졌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고성수도센터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식료품 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물품은 고성군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 150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홍광표 고성수도센터장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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