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시민참여단, 곡교천서 스토킹·교제폭력·마약류 성범죄 예방 체험 행사

  • 입력 2026.09.30 12:1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 제공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쉼터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경찰대학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디지털 성범죄를 비롯해 스토킹, 교제폭력, 마약류 이용 성범죄까지 예방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장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도 이어졌습니다.

스토킹 위험성을 알리는 ‘스톱(STOP) 발자국’, 교제폭력 예방을 위한 ‘멍든 하트’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 마약류 성범죄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약물 탐지 키트’ 배부, 성범죄 예방 OX 퀴즈가 진행됐습니다.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6년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온라인 불법 게시물 신고와 차단 요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뜻깊은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디지털 공간은 물론 일상에서도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주도의 감시와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시민참여단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삼척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6명 출범…9월 21일 발대식 열려

▶ 아산시 기저귀 지원 기준 100% 이하로 완화…12세 남성 HPV 접종 확대

▶ 아산시 음봉면, 어르신 20여 명 대상 ‘찾아가는 건강하DAY’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