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음봉면이 지난 23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관리 사업 ‘찾아가는 건강하DAY’를 실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진행되며, 현장에서 혈압과 혈당을 직접 측정하고 개인별 보건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건강 상담과 함께 복지 상담도 이뤄졌고, 안부살핌 앱 홍보와 설치 지원도 진행됐습니다.
음봉면은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습니다.
김영찬 음봉면장은 “앞으로도 보건과 복지가 강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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