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제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제주 현안과 예산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당대표는 위성곤, 문대림, 김한규, 김성범 의원과 제주도의 공직자들을 언급하며 제주와 민주당이 4.3 특별법 통과 이후 책임정당의 위상과 책임감을 함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주도의 교통권 문제와 미래 관련 사안, 기후경제수도와 공공기관 이전 문제를 함께 챙기겠다고 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올해 제주도 예산이 잘 될 것이라고 말하며 위성곤 지사, 문대림 위원장, 김한규 의원, 김성범 의원의 역할을 거론했습니다. 또 제주권 AX 예산 확보 과정과 제주 AI 대전환 추진을 언급하며 제주가 재생에너지와 AI를 결합한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제주권 AX 대전환 실증 사업을 포함해 제주가 AI와 재생에너지 융합의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항공기 문제를 포함한 주요 현안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51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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