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9월 29일 모두발언을 통해 김민석 당대표가 양천구 신정차량기지 현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당대표는 이른 아침 현장에서 만나게 된 점에 감사를 전하며, 지하철이 시민들에게 발이자 몸 같은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안전사고가 조금 덜하지만 구의역 사고가 올해로 딱 10년이 됐다며, 현장 노동자들의 노고와 안전에 대한 걱정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이어 검수고를 둘러보고 점검 설명을 들은 뒤 이해에 도움이 됐다며, 바쁜 시간에 자리를 내준 관계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김 당대표는 짧은 시간이라도 현장에서 더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의견을 듣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046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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