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예술의전당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을 유치했습니다.
(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6년 우수 콘텐츠 지역 문예회관 유통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공연은 12월 16일 오후 7시 30분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열립니다.
무대에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창단한 청년 오케스트라인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가 오르며, 김성진이 지휘를 맡습니다.
협연자로는 JTBC ‘팬텀싱어4’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참여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넬라 판타지아’와 ‘아름다운 나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을 비롯해 영화음악과 뮤지컬 음악이 연주됩니다.
재단 정제윤 문화예술팀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 교향악단의 우수 콘텐츠를 진천에서 선보이게 된 것은 전문적인 공연 운영 역량과 안정적인 시설 여건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군민 가까이에서 선봬 진천을 충북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키워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람료와 예매 일정은 추후 생거진천문화재단 홈페이지(jinculture.or.kr)에서 안내할 예정이며, 문의는 재단(043-532-3324)으로 하면 됩니다.
출처 : 진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