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면서 유명 영화 유튜브 채널들이 관련 영상을 내렸다.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측은 29일 9월 25일에 올린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채널 측은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구독자 418만명을 보유한 '지무비'도 별도 안내 없이 '암살자(들)' 관련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암살자(들)'은 정치권을 중심으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고, 제작진은 28일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라고 밝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