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익히는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군은 30일 기산초등학교와 신광초등학교를 찾아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플레이스비(placeB)’가 활용됐습니다.
학생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이용해 주소를 찾는 실습을 하며 도로명주소를 배웠습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서 초등학생 의정 체험…박춘선 의원과 질의응답
▶ 울진 초등 5~6학년 도로명주소 교육…주소시설 활용법 배워
▶ 고성군 공룡엑스포서 도로명주소·주소정보시설 활용법 안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