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문화재단,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초당풍류유람’ 운영

  • 입력 2026.09.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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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공

강릉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10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일원에서 한복 체험과 역사 인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재)강릉문화재단은 2026 한복도시사업 ‘초당풍류유람’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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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기간 : 10월 1일부터 한 달간

· 운영 장소 :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일원

· 주요 내용 : 한복 무료 대여, ‘시간여행’ 프로그램

한복 대여 안내

항목내용
한복 대여 장소다구전시관
접수 방식현장 접수
운영 요일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 시간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여 시간1회 1시간 30분
제외일매주 월요일

한복 대여는 기념공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구전시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 대여 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역사 인물과 만나는 시간

‘시간여행’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됩니다.

허균, 허난설헌을 비롯해 장자마리, 보부상, 마당쇠, 엿장수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진을 찍고 간단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에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합니다.

강릉문화재단은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복의 아름다움과 강릉의 전통문화를 함께 알릴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문화재단 창의문화도시팀(033-647-6813)으로 하면 됩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 출처 : 강릉시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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