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은 10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일원에서 한복 체험과 역사 인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재)강릉문화재단은 2026 한복도시사업 ‘초당풍류유람’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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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 기간 : 10월 1일부터 한 달간
· 운영 장소 :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일원
· 주요 내용 : 한복 무료 대여, ‘시간여행’ 프로그램
한복 대여 안내
| 항목 | 내용 |
|---|---|
| 한복 대여 장소 | 다구전시관 |
| 접수 방식 | 현장 접수 |
| 운영 요일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
| 운영 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대여 시간 | 1회 1시간 30분 |
| 제외일 | 매주 월요일 |
한복 대여는 기념공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구전시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회 대여 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역사 인물과 만나는 시간
‘시간여행’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됩니다.
허균, 허난설헌을 비롯해 장자마리, 보부상, 마당쇠, 엿장수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역사 속 인물들과 사진을 찍고 간단한 게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에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합니다.
강릉문화재단은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복의 아름다움과 강릉의 전통문화를 함께 알릴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문화재단 창의문화도시팀(033-647-6813)으로 하면 됩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 출처 : 강릉시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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