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부제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이 2026년 10월 5일 나왔다. 지은이는 김영한 외 지음이다. 펴낸 곳은 세움북스이다.
분야는 종교/역학, 정가는 23,000원, ISBN은 9791193996911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방황하는 다음 세대와 사역자를 다시 세울 실제적인 현장 지침서!
‘연결’되었으나 ‘관계’를 잃어버린 다음 세대 사역 현장 지침서!
2025, 2026년 다음 세대 사역 트렌드 관련 베스트 도서 선정!
『2027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변화의 시대에 “교회와 가정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부모와 목회자는 어떤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여덟 개의 장에 그 고민을 담았다. 손바닥만 한 화면에 갇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버린 다음 세대.
이런 다음 세대를 제대로 간파하고 중독, 우울, 상처적 관점에서 대처해야 한다. 시대와 부모와 청소년 사이에 벌어진 깊은 간극을 파악해야 한다. ‘연결’되었으나 ‘관계’를 잃어버린 다음 세대의 마음을 온전히 읽어내야 한다. 이런 상황 가운데 다가오는 이단 포교의 변화를 인지해야 한다.
초등학생과 청소년 부모의 변화 속에서 신앙교육의 토대를 다시 물어야 한다. 무엇보다 MZ세대와 알파세대를 살릴 목회 리더십의 전환을 고민하며 그 해답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해 교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대안적 교회를 제시하려고 한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서문 추천사 제1장 : 큰 모니터에서 작은 스마트폰에 갇힌 다음 세대 큰 모니터에서 작은 스마트폰에 갇힌 다음 세대 인류사적 균열의 시작 한국형 모바일 생태계의 서막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미친 치명적 영향 제2장 : MZ세대·알파세대를 살리는 목회 리더십 누구의 말이 맞을까?
우리는 자녀 세대를 모른다 우리는 자녀 세대를 존중하기로 했다 우리는 해법의 키를 바꾸는 중이다 우리는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에겐 너희가 소중하다 교회에서 MZ세대, 알파세대가 사라져 간다 알파세대는 누구인가?
‘MZ세대, 알파세대 살리기’에 힘쓰는 영적 리더십 스포츠 코치와 감독처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AI 시대는 파도타기 리더십으로!
살아나라 부록. 리더십 기어 전환 10가지, 이렇게 바뀌어야 교회가 산다 제3장 : 초등학생과 부모의 변화 들어가며: 교회가 놓친 10년, 아이들이 떠난 이유 1부: 부모 세대의 변화 - “습관에서 의미로의 대전환”
2부: 초등학생 세대의 변화 - “의미에서 경험으로의 변화”
3부: 초등부 이탈 위기의 진실 - “왜 아이들이 떠나는가”
4부: 초등학생과 부모의 변화, 5가지 관계 중심 해법 나가며: 변화의 시대, 함께 만들어가는 다음 세대 신앙교육 제4장 : 청소년과 부모 변화 1장. 시대는 어떻게 변했는가?
2장. 부모는 어떻게 변했는가? (원인)
3장. 청소년은 어떻게 변했는가? (결과)
4장. 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과제)
제5장 : 이단 포교의 변화 들어가며 : 비어 가는 자리, 파고드는 미혹 나가며 : 변화를 읽는 교회가 다음 세대를 지킨다 제6장 : 다음 세대의 관계성 변화 다음 세대의 관계 변화를 고민하며 연결은 많아졌으나 관계는 더 외로워졌다 하나님과 멀어질수록 사람과도 멀어진다 왜곡된 하나님 이미지를 회복하면 된다 건강한 대인관계는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디지털과 AI 시대, 관계는 왜 약해지는가?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대인관계의 약화를 극복하라 건강한 경계선이 건강한 관계를 만든다 왜곡된 성 문화는 관계를 소비하게 만든다 맺으면서 제7장 : 학교와 학생 변화 교회와 학교 ‘생존의 문제’ 앞에 있다 대한민국 인구수 대비 학생 수 학교와 학생들의 영적 토양 변화 현장에 답이 있다 지역교회가 학원복음화 사역을 시작하려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 결론 제8장 : RE: NEXT CHURCH 들어가는 말 : 밀려난 교회, 사라지는 다음 세대 포스트 크리스텐덤 포스트 크리스텐덤의 다음 세대 우리는 RE:, 다시 물어야 한다 동탄초청교회: “한 영혼에게 교회 전체를 걸다 하나동산교회: “준비된 교회에 아이들이 온다”
맺는말 : 다시,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가?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김영한 (지은이)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WU(Trinity Western Univ.)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20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겼다. 다음 세대 부흥 이야기를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나누었으며(2016, 2018) 특히 영화 『제자도』(2016)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여러 교회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품는교회를 담임하며 <밤에 뜨는 별> 연합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벤쿠버 TWU(Trinity Western Univ.)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이후 한국에 돌아와 20년 이상 다음 세대 사역을 섬겼다. 다음 세대 부흥 이야기를 “한미준”(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서 나누었으며(2016, 2018) 특히 영화 『제자도』(2016)에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과 대안으로 제시했다.
극동방송에서 중보기도학교를, 여러 교회에서 기도학교와 기도양육을 오랫동안 섬겼다. 현재 품는교회를 담임하며 <밤에 뜨는 별> 연합 기도 집회 무브먼트를 기획하여 섬기고 있다. 기성 세대와 다음 세대가 중독, 우울, 자살에서 나와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저서 및 공저로는 『부활 논쟁 요약』(아르카), 『내가 정말 중독일까?』(토기장이), 『결혼 고민이 뭐니?』, 『청년아! 깨어나라!!!』(이상 목양) 등이 있다.
서상복 (지은이)
늑대의 외로움, 한센인 할아버지의 아픔, 알코올 의존 아버지의 핍박과 학대를 하나님 나라 대안 이야기로 빚어서 맺어 살고 있다. 자살 상담에서는 살아야 할 이유를 말보다 삶 전체로 보여 주려 하고, 이혼 상담, 연애와 결혼 상담에서는 사랑해야 할 이유를 시원하게 보여 주려 한다.
저자는 대구교대 초등교육과 브니엘신대원 목회학 석사(M. Div.)를 마쳤고, 한국가정상담연구소와 안양대학교 신대원에서 석사로 전문 가정사역자 과정을 이수했다.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M.A.C)를 이수하고, 고신대학교 교육학 박사(Ph. D.)
상담 늑대의 외로움, 한센인 할아버지의 아픔, 알코올 의존 아버지의 핍박과 학대를 하나님 나라 대안 이야기로 빚어서 맺어 살고 있다. 자살 상담에서는 살아야 할 이유를 말보다 삶 전체로 보여 주려 하고, 이혼 상담, 연애와 결혼 상담에서는 사랑해야 할 이유를 시원하게 보여 주려 한다.
저자는 대구교대 초등교육과 브니엘신대원 목회학 석사(M. Div.)를 마쳤고, 한국가정상담연구소와 안양대학교 신대원에서 석사로 전문 가정사역자 과정을 이수했다. 한동대학교 상담대학원 석사(M.A.C)를 이수하고, 고신대학교 교육학 박사(Ph. D.) 상담 과정을 수료했다. 초등학교 교사로도 28년 근무하면서도 동시에 전문 가정사역자와 상담가로 사역했다. 조기 명퇴하고 전임 사역으로 가정 사역과 상담 사역을 32년간 했다.
현재는 (사)해피가정사역연구소·해가연상담센터 소장으로 전문 상담 사역과 전문 가정 사역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사)한국가정사역협회 소속 1급 전문 가정사역자로 사역하면서 7개 기관의 전담 상담가, CCC(대학생선교회, 상담) 전문인 간사와 (사)좋은 교사에서도 상담가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는 《결혼 플랫폼》, 《연애학교 결혼예비학교 워크북(개정판)》, 《다음 세대 셧다운》(공저), 《옴니버스 작품집 아버지》(공저), 《2025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공저)가 있다. 이후 꾸준히 ‘연애’, ‘부모’, ‘대화’, ‘성’ 관련 책들을 저술할 계획이다.
손승우 (지은이)
이상갑 (지은이)
산본교회 위임목사이다.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 CBS 자문위원, 올포원, 크리스찬 칼럼, OM 선교회 이사이다.
아신대학교(ACTS) 신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설래임》, 《바이블 정신》, 《결국 말씀이다》,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6》 등이 있다.
이승수 (지은이)
나눔교회 교육디렉터 및 청소년부 담당, 쉐이커스 미니스트리 대외협력팀장 정석원 (지은이)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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