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가족은 광양희망도서관 3층 꿈싹갤러리에서 송태고 작가의 방을 10월 말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9월 30일 오후 5시에는 두 번째 작가와의 만남이 열립니다. 광양시가 전시 연장과 프로그램 일정을 알렸습니다.
전시 장소와 관람 내용
그림책 원화와 아트프린트, 입체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 속 이야기를 경험하는 체험 공간도 마련한 전시입니다.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당초 8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져 두 달 연장됐습니다. 현재까지 약 3,400명이 관람했으며 개인·가족 방문뿐 아니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견학 프로그램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새로 마련한 그림책 체험
「때때와 구름붕붕이」를 주제로 한 ‘때때의 장난감 수리소’에서는 어린이들이 아끼거나 고쳐주고 싶은 장난감을 소개합니다. 「용궁 공주와 붕어빵」을 활용한 ‘나만의 붕어빵 만들기’ 체험존도 운영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신청
두 번째 만남에서는 「때때와 구름붕붕이」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고 연계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 대상은 어린이와 가족이며 모집 인원은 50가족입니다. 홈페이지 접수는 마감됐고,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희망도서관(☎061-797-4701)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전시 장소 | 광양희망도서관 3층 꿈싹갤러리 |
| 전시 기간 | 10월 말까지 |
| 작가와의 만남 | 9월 30일 오후 5시 |
| 참여 대상·인원 | 어린이와 가족, 50가족 |
| 신청 방법 | 희망도서관(☎061-797-4701) 전화 신청, 홈페이지 접수 마감 |
| 전시 문의 | 희망도서관(☎061-797-4297) |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작가의 방을 찾아주신 만큼 전시를 더 오래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새롭게 마련한 체험존과 전시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원시 치매 어르신 24명, 그림책 자서전으로 생애 첫 출간
▶ 광양 관광의 날 투어 신청 10월 5일까지…당일 1만원·1박2일 2만4천원
▶ 광양 취약계층에 샴푸·로션 전달…독거노인·저소득층에 배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