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호출과 버스 정류장·노선 정보, 도선·유람선 실시간 정보 및 예약·결제를 연계한 통영의 통합교통 서비스가 9월 29일부터 시작된다. 통영시는 택시호출 앱 ‘온정택시’를 중심으로 지역형 통합교통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온정택시는 자동결제 택시호출과 위치기반 버스정류장 및 노선정보(BIS) 기능을 갖췄다. 섬과 바다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도선과 유람선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결제 기능도 연계했다. 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를 지원해 외국인 이용자는 한글 입력 없이 자국어로 장소를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해 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 관광혁신과와 협력해 실시간 관광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택시와 버스뿐 아니라 복지교통, 해상교통, 관광교통까지 단계적으로 연계해 시민 이동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교통서비스의 운영체계를 단계적으로 연계해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통합교통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통영 시민 사연 전시, 10월 1~7일 문화회관·시청서 관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