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9월 29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 정권의 예산 집행을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이 220조 원을 투자하겠다며 추진한 한국판 뉴딜 사업들이 줄줄이 좌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린스타트업타운의 신규 조성이 중단됐고, 스마트전력 플랫폼과 스마트 그린도시도 성과 미흡과 수요 부족으로 축소되거나 중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이 국가대표 AI 육성 사업인 '독자AI파운데이션 모델'에 수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지만, 1·2차 전문사용자 평가위원 49명 중 33명이 중복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총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도 구체적인 기반 조성과 실행계획보다 장밋빛 청사진만 앞세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혈세가 투입되는 사업일수록 투명성과 책임성이 담보돼야 한다며, 쇼 정치로 표만 얻으려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1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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