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추적자 설록’ 12회, 장항준이 최영재의 요주의 인물로 지목된 이유는

  • 입력 2026.09.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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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12회가 9월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됩니다.

이번 회차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주제로, 권력이 무너지는 순간에도 주군 곁을 지킨 충신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프랑스 역사 전문가 임승휘 교수와 러시아 역사 전문가 류한수 교수, 전(前) 대통령 경호원 최영재가 함께 출연합니다.

장항준과 봉태규는 프랑스 황실 이야기를 들으며 황후의 선택과 충신들의 행적에 반응합니다. 장항준은 황제의 입장에서 서운함을 드러냈고, 봉태규도 같은 흐름으로 웃음을 더했습니다.

러시아 황실 이야기에서는 몰락한 황족의 비극과 주변 인물들의 배신이 이어집니다. 장항준은 “내가 항상 말하지만 왕족은 불행하다”라고 말했고, 이어 “그야말로 인격 살인”이라며 분노했습니다. 신아영도 “권력이 진짜 치사하고 무섭다”라고 반응했습니다.

최영재는 출연진 중 가장 경계해야 할 인물로 장항준을 지목했습니다. 장항준은 “조금 기분이 나쁘다”며 억울함을 드러냈고,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번졌습니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으로, 장항준·봉태규·신아영·썬킴이 정사와 야사를 넘나드는 토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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