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9월 28일 이동훈 수석대변인 명의의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밝힌 개혁의 ‘절제’ 원칙을 국정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브리핑에는 “적당하게 절제해야 한다.”, “너무 빨리, 멀리, 급하게 가면 반동을 맞이한다.”는 대통령 발언이 인용됐다.
개혁신당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집값을 잡겠다며 대출과 거래를 제한하고 세금과 규제를 동원했다고 비판했다. 시장을 향해 강한 메시지를 이어온 점도 언급했다.
농지 문제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주문하고 위법 사례에 매각명령까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짚었다. 개혁신당은 국민의 재산과 삶이 걸린 사안인 만큼 시장을 살피고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절제는 남에게 요구하는 태도가 아닙니다.”라고 강조하며, 권력을 가진 사람이 먼저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주장했다. 브리핑 원문 말미에는 2026.9.26.이 기재됐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029)
· · · · · · · · · ·
관련기사
▶ 개혁신당,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비판…신뢰 회복 촉구
▶ 국민의힘, 추석 논평서 이재명 정부에 국정 전환 촉구
▶ 개혁신당, 농지 정책 졸속 추진 비판…"땜질 처방 멈춰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