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행동 특성과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다루는 교육이 9월 2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 이해 교육 ‘마음 ON’ 2회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은 접수 시작 20여 분 만에 정원이 마감됐다. 강연은 최민준 소장이 ‘우리 아이 마음을 여는 양육 소통 토크콘서트’를 주제로 진행하며, 참가자 질문을 중심으로 양육 사례와 아들의 행동 특성·심리를 이해하는 방법,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전하는 대화법을 다룰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순간이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들이 아이의 행동 뒤에 숨은 마음을 깊이 살피고, 가정에서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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