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족 여행을 즐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윤승아는 9월 27일 파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 위로 해가 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아들에게 입을 맞추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김무열 역시 자신의 SNS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김무열은 석양을 배경으로 탄탄한 근육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1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다. 2023년에는 결혼 8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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