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민은 10월 3일 오후 4시 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년 광주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에서 공동체 활동을 살펴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개최 일정을 28일 밝혔다.
19개 공동체 활동 공유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주도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임이다. 올해 광주시에서는 19개 공동체가 문화·예술·환경·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다.
체험 부스와 문화 공연
‘함께하는 우리, 하나되는 마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동체 활동 성과를 나누고 공동체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시민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모종 심기, 전통문화, 사진 촬영, 악기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문화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주민 주도 활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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