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가천면 중심지에서 가을맞이 꽃길 조성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9월 28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사업 완료를 알렸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소재지 중심 도로변의 대형 화분을 정비하고, 꽃이 풍성하고 은은한 색감을 지닌 가든멈 국화를 심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요 거리를 계절에 맞게 정비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오가는 공간에 가을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호영 가천면장은 "거리 곳곳에 스며든 국화향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꽃향기 가득한 살기 좋은 가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성주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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