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웰니스 페어 10월 1~3일 열린다…포럼·체험·상생마켓 마련

  • 입력 2026.09.28 15: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천시 제공

시민과 학계·전문가·관련 업계 등이 참여하는 ‘2026년 부천 웰니스 페어(Bucheon Wellness Fair, BWF)’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천시청과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부천시는 포럼과 체험·공연, 상생마켓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잔디광장서 체험과 마켓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는 ‘웰니스 상생마켓’이 운영된다.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관내 대학이 참여하며 플리마켓·뷰티마켓·대학 앵커부스·웰니스 먹거리 부스 등을 선보인다.

잔디광장에서는 요가와 시민 건강 체조, 휴식 공연도 진행된다.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심에서 건강 관리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날에는 웰니스 포럼

행사 첫날인 10월 1일에는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부천 웰니스 포럼’이 열린다. 국내 건강·휴식 관광 전문가와 학계·업계 관계자 등이 치유관광산업법 시행과 국내외 건강·휴식 관광 동향을 살펴보고, 부천의 여건에 맞는 대응 방향과 지역 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부천 웰니스 포럼’을 시민 참여형 행사로 확대한 것이다. ‘부천, 웰니스로 여행하다’를 주제로 건강 관리와 휴식을 경험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천시는 2026년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른 관광환경 변화에 맞춰 문화예술·관광자원과 건강·휴식을 연계한 콘텐츠를 모색하고, 지역 대학·소상공인·관광사업자와의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건강과 휴식을 위한 관광은 건강과 휴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부천의 문화예술 자원과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부천만의 특색 있는 건강·휴식 관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부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추석 연휴 10명 중 6명은 집에서 휴식… 친척 간섭이 가장 큰 스트레스

▶ 춘천 AI 포럼 29일 오후 3시 개최…시민 생활 속 정책 방향 논의

▶ 대전, 빵으로 머무는 관광 만든다…10월 분소·투어·할인 잇따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