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의 ‘댓글·좋아요’ 독려를 선동 정치라고 비판

  • 입력 2026.09.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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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9월 28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 대상 ‘댓글과 좋아요’ 독려를 비판했다고 밝혔다. 논평은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70%의 국민과 정당한 비판 목소리를 ‘훈련되고 조직된 악의 소수’로 규정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빛의 전사”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대통령의 메시지가 국민을 갈라놓고 있다고 비판했다.

논평은 부동산 정책으로 전·월세 매물이 줄어들고, 농지 관련 조사와 법 개정으로 선량한 농민까지 범죄자로 몰렸다는 주장을 담았다. 국민의힘은 국민 과반 이상이 정부 운영을 비판하는 이유가 대통령의 불통과 합리적 비판을 ‘개혁 저항’으로 여기는 태도에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을 ‘악의 소수’라고 지칭하며 민생을 외면하고 갈라치기 정치를 이어가면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83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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