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신혼여행 중 귀국해 '틈만나면,' 녹화 참여

  • 입력 2026.09.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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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배우 변요한이 신혼여행 중에도 녹화를 위해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변요한, 노재원이 '틈친구'로 출연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갑니다.

변요한은 최근 가수 겸 배우 티파니와 소규모 스몰 웨딩을 올린 뒤 신혼여행 중이었지만, '틈만나면,' 녹화를 위해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유재석은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점을 언급했고, 변요한은 가족끼리만 작게 치른 결혼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틈만나면,'은 오는 29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직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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