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이 신혼여행 중에도 녹화를 위해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변요한, 노재원이 '틈친구'로 출연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갑니다.
변요한은 최근 가수 겸 배우 티파니와 소규모 스몰 웨딩을 올린 뒤 신혼여행 중이었지만, '틈만나면,' 녹화를 위해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유재석은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점을 언급했고, 변요한은 가족끼리만 작게 치른 결혼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틈만나면,'은 오는 29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직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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